mobile background


미국비자합격사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PLAN A가 되겠습니다

B1/B2 비자 – 캐나다 영주권자의 장기 체류 신청 승인 (2025년 3월)

"세컨더리 인스펙션, 이제 끝! 승인" 

신청자 D님은 캐나다 영주권자로, 미국에 거주하는 딸의 집에서 장기간 체류하고자 B1/B2 관광비자를 신청했습니다.
그동안 미국 입국 시마다 세컨더리 인스펙션에 불려가 강도 높은 질문을 받아왔기에, 이번에는 안정적인 입국을 위해 비자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문제는  반복되는 세컨더리 인스펙션 기록으로 인해, 미국 입국 의도에 대한 의심 가능성 또한 장기 체류 계획이 있어, 영사가 ‘불법 체류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머넞 D님의 캐나다 내 생활 기반을 입증하는 자료를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캐나다 거주지 증빙 , 캐나다 사업 관련 서류, 소득금액 증명서 및 재정 안정성 자료등을 꼼꼼히 준비하고, 또한 딸과의 가족 방문 목적, 체류 기간, 귀국 계획을 명확히 설명하는 인터뷰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사는 D님의 캐나다 기반과 재정 능력을 확인한 후, 장기 체류 목적에도 불구하고 B1/B2 비자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비자 발급으로 앞으로의 미국 입국 절차가 훨씬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장기 체류 계획이 있더라도, 본국(또는 거주국)에서의 생활 기반과 귀국 사유를 철저히 입증하면 승인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복된 세컨더리 인스펙션 경험이 있는 경우, 비자를 신청해 안정적으로 입국하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b45441572528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