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미국비자합격사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PLAN A가 되겠습니다

B1/B2 비자 – ESTA 오기재 거절 후 승인 (2025년 6월)

신청자 H님은 미국 출장을 앞두고 ESTA를 신청했으나, 신청서에 잘못된 정보를 기재하는 실수를 하여 거절을 받았습니다.
출장 일정을 지키기 위해, 즉시 B1/B2 비자 신청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ESTA 거절 이력과  오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가능성이었습니다.

저희는 H님의 미국 출장 목적과 일정을 명확히 증빙하는 자료를 준비하고
또한 ESTA 신청 시 실수였음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미국 내 체류 후 귀국 계획을 분명히 제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5년 6월, 인터뷰에서 영사는 출장 목적과 귀국 의사를 확인한 뒤 B1/B2 비자를 승인했습니다.

이렇게  ESTA 신청서 작성 시 사소한 오기재도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제출 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거절 이력이 있더라도 명확한 목적과 증빙을 준비하면 승인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ad01d3239cc0f.jpg